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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회 공주시장기 골프대회를 나녀와서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차후에는 공주시 골프회원님 들의 속상한 마음이 다시 기억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1. 열심히 준비해주시고 공주시장님까지 참석해주신 골프대회 2. 공주시 골프회의 생각이 올은것인지 우리들의 생각이 올은것인지는 몰라도 적어도 공주시장기 골프대회인데 같은 크럽끼리 조를 편성해서 시합을 한다는것이 과연 올바른 상식인지 묻고 싶고 3. 주간 경기자와 야간 경기자가 있고 한데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계획과 진행/더군다나 게임비는 야간 게임비를 내야되는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4. 시상식을 함에 있어서 공주시장님도 와게시고 한데 행운권 추첨을 하면서 "저기저 네번째줄 힌머리 난사람 손드러봐" 이런 무식하고 예의없는 임원이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지 못함. 5. 행운권 추첨을 하면서 궂이 정안 골프장 인원이나 공주시 골프회 임원들까지 행운권을 부여하는것은 행사의 취지에 맞는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결코 좋와 보이지는 않았음. 6. 골프진행에 있어서도 롱기스트에는 측정하는 사람도 없었는데 그것은 잘못된것 같음. 7. 골프는 메너의 게임이고 누구나 귀하게 여기는 골프 동호인들의 움직임인데 공주시 16회 골프대회는 좀 많은 골프 참가자들을 속상하게 만든 대회였다고 보아짐. 차후에는 제발 이러한 조잡함이 없고 매우 발전적인 행사진행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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